필리핀 바기오 토크어학원에서 8주차 생활을 끝낸 Joe입니다.
이제 학원생활 반정도했네요 뒤를 돌아보면 진짜 재미있는 일, 화나는일도 있네요
화나는거야 뭐 거의 영어고 재미있는 일이라고 해봤자 여행이나 티쳐들 만나고 밥먹고 술먹고 대부분 그런거네요
학원생활은 거의 아침에 일어나서 수업들어가고 2시간 breaktime 있고 6시까지 입니다.
그리고 저녁먹고 7시부터 단어 시험을 치는데 하루에 200개씩 보는데 40개씩 하루에 추가되는식으로 단어책을 돌아가네요
그리고 8시부터 10시까지 나이크 클래스인데 영화 팝송 셀프스터디 서바이벌 잉글리시 등이 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셀프스터디를 하고있습니다. 문법이 너무 안되있어서 문법공부와 숙제를 그 시간에 주로 하는 편이네요
10시 이후부터는 자유시간이라 야식을 먹거나 운동 자기 공부하는 편이네요
평일은 이런식으로 돌아가고 금요일에는 단어시험이 끝나고 셀프스터디가 없어서 8시 정도부터 자유시간인데 제일 행복한 시간이죠
여행갈려면 당일로 가는건 많이 힘들어서 외박신청을 하고 다녀오는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외박신청서 제출안하고 무단 외박하면 벌금이 1000페소와 1회경고 가 주어지는데 꾀크네요
통금시간이 있는데 새벽4시까지 이고 7시부터 다시 외출이 되네요 금요일부터 외출되는 학원이 별로없는편입니다
이번달 말에 5일 연속으로 쉬는데 아마 그때 멀리 여행을 다녀올꺼같습니다 그때 여행지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사진은 저랑 배치들이 주말에 식당에서 영화 시청하는 모습입니다 ㅋㅋㅋ